아주자동차대학교(총장 한명석)는 지난 12일, 13일 양일간 ‘2025 보령 AMC 국제모터페스티벌(이하 AMC 모터페스티벌)’ 참가 선수를 선발하는 짐카나 대회를 개최했다.
본 대회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보령 대천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의 야외 모터쇼 'AMC 모터페스티벌' 예행 연습이자, 참가 선수 선발전으로 진행되었다.
AMC 모터페스티벌은 보령시의 자랑인 보령 머드축제와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양대 축제로 자리잡았으며, 보령시청 관광과에 따르면 지난해 누적 관람객 수는 13만 3000명에 달했다.
특히 올해는 토요타의 GR부스, 렉서스 LX700h 체험행사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의 참여와 함께, 오프로드, 짐카나, 스턴트 바이크, 튜닝카, 슈퍼카 등 500대 이상의 자동차와 바이크가 전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대상 체험 부스를 비롯해 시각장애인 혁신기업 ‘센시’의 3D 컬러링북 놀이 체험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행사를 주관한 아주자동차대 박상현 교수는 “시가지에서 진행되는 국내 유일의 국제 야외 체험형 모터 페스티벌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을 초청해 선발전을 진행했다”며, “풍성한 콘텐츠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모터스포츠와 튜닝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축제로 지속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대학신문 김영성 기자]
아주자동차대학교(총장 한명석)는 지난 12일, 13일 양일간 ‘2025 보령 AMC 국제모터페스티벌(이하 AMC 모터페스티벌)’ 참가 선수를 선발하는 짐카나 대회를 개최했다.
본 대회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보령 대천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의 야외 모터쇼 'AMC 모터페스티벌' 예행 연습이자, 참가 선수 선발전으로 진행되었다.
AMC 모터페스티벌은 보령시의 자랑인 보령 머드축제와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양대 축제로 자리잡았으며, 보령시청 관광과에 따르면 지난해 누적 관람객 수는 13만 3000명에 달했다.
특히 올해는 토요타의 GR부스, 렉서스 LX700h 체험행사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의 참여와 함께, 오프로드, 짐카나, 스턴트 바이크, 튜닝카, 슈퍼카 등 500대 이상의 자동차와 바이크가 전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대상 체험 부스를 비롯해 시각장애인 혁신기업 ‘센시’의 3D 컬러링북 놀이 체험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행사를 주관한 아주자동차대 박상현 교수는 “시가지에서 진행되는 국내 유일의 국제 야외 체험형 모터 페스티벌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을 초청해 선발전을 진행했다”며, “풍성한 콘텐츠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모터스포츠와 튜닝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축제로 지속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 보령 AMC 국제 모터페스티벌을 빛낼 드리프트 선수들은 다음과 같다.
◇ 챔피언스리그
△1위 유창문(JB오토웍스) △2위 박종경 (달구지와여행) △3위 전요섭(AXIS)
◇ 챌린져스리그
△1위 채민병(팀레드콘 스텔라) △2위 성동현(Q1모터스) △3위 박준영(무궁화경주단)
◇ 비기너즈리그
△1위 권도윤(아주자동차대 레이싱팀) △2위 조용우(디랩) △3위 서지아(팀레드콘 그래피티)
출처 : 한국대학신문 김영성 기자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7646